유소연 프로 #한국골프레전드1 [한국 골프 레전드 열전 ⑦] 유소연 : 한국 선수끼리의 명승부로 탄생한 메이저 챔피언 메이저 골프 역사에 한국 선수끼리의 연장 혈투라는 희귀한 장면을 새긴 유소연. 21세에 US여자오픈을 제패하고 세계랭킹 1위까지 오른 그는, 화려한 정상과 굴곡진 부침을 모두 겪어낸 한국 여자 골프의 레전드입니다. 한국 선수 연장전 최초의 명승부, 유소연의 US여자오픈 우승2011년 US여자오픈은 여자골프 메이저 역사에서 전례 없는 장면을 탄생시킨 대회입니다. 미국 콜로라도 브로드무어 골프장에서 펼쳐진 이 대회의 주인공은 당시 21세의 유소연이었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던 그는 4라운드 마지막 홀까지 치열한 접전 끝에 서희경과 동타를 기록하며 3개 홀 연장전으로 돌입했습니다. 결국 유소연은 연장전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이 승리가 주목받는 .. 2026. 9.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