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 프로1 황유민 LPGA (장타력, 신인왕, 우승목표) 163cm의 체구에서 뿜어내는 호쾌한 장타와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돌격대장'이라는 별명을 얻은 황유민. KLPGA 투어에서 쌓은 폭발적인 인기를 발판 삼아 2026 시즌 LPGA 투어에 데뷔한 그의 행보가 골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사진=KLPGA 제공작은 체구, 압도적인 장타력이 만들어낸 팬덤황유민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거론되는 것은 단연 장타력입니다. 163cm의 체구는 KLPGA 투어의 장신 선수들과 비교하면 결코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황유민은 윤이나, 방신실 등 장신 선수들 못지않은 장타를 일관되게 구사하며 갤러리와 팬들.. 2026. 10. 14. 이전 1 다음